오피니언
신림동 언덕길, 유모차 안전대책 필요해요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저는 임신 5개월째인 32살 워킹맘 하비엄마입니다. 결혼하고 바로 아기가 생겨 하루하루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그런데 점점 배가 불러오자 걱정되는 것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더라고요. 아기가 태어나면 예방접종을 하러 가거나 외출할 때 혼자 유모차를 끌고 밖에 나가야되는데 제가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저는 임신 5개월째인 32살 워킹맘 하비엄마입니다. 결혼하고 바로 아기가 생겨 하루하루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그런데 점점 배가 불러오자 걱정되는 것들이 하나 둘 씩 생겨나더라고요. 아기가 태어나면 예방접종을 하러 가거나 외출할 때 혼자 유모차를 끌고 밖에 나가야되는데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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