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희소질환, 귀하지도 딱하지도 않은...
베이비뉴스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과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근본적인 지원책을 고민하는 기획을 지난달 세차례에 걸쳐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베이비뉴스가 미처 다루지 못한 희귀난치성 질환을 향한 사회적 인식과 차별적 시선 등 돌아보는 내용의 글을 「아이는 누가 길러요」의 저자인 서이슬 작가가 보내주셨습니다. - 편집자 말 내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선천성 희소
베이비뉴스는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과 가족의 목소리를 듣고, 근본적인 지원책을 고민하는 기획을 지난달 세차례에 걸쳐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베이비뉴스가 미처 다루지 못한 희귀난치성 질환을 향한 사회적 인식과 차별적 시선 등 돌아보는 내용의 글을 「아이는 누가 길러요」의 저자인 서이슬 작가가 보내주셨습니다. - 편집자 말 내 아이는 태어나자마자 선천성 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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