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유모차에 아이 태우고 다니기 무서워요"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길’이란 사전 정의상 ‘사람이나 동물 또는 자동차 따위가 지나갈 수 있게 땅 위에 낸 일정한 너비의 공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2년차 부모가 된 저에게 길은 단순히 걷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길로 아이를 유모차로 이끌어주는 일
우리 동네 좀 고쳐주세요 - 가고 싶은 유모차, 갈 수 없는 우리 동네 ‘길’이란 사전 정의상 ‘사람이나 동물 또는 자동차 따위가 지나갈 수 있게 땅 위에 낸 일정한 너비의 공간’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고 2년차 부모가 된 저에게 길은 단순히 걷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왜냐하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길로 아이를 유모차로 이끌어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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