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룸] 치킨 먹고 급체, 임산부와 태아 사망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치킨_먹고_급체 #임산부_태아_사망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가 급체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갑자기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임산부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2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20분께 기장군에 사는 A(34) 씨가 자신의 집에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신고, 11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치킨_먹고_급체 #임산부_태아_사망 출산을 앞둔 만삭 임산부가 급체해 병원 치료를 받은 뒤 갑자기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사건을 두고, 많은 임산부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2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20분께 기장군에 사는 A(34) 씨가 자신의 집에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신고, 11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다. 어느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명제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야 할 아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경쟁사회 속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어렸을 때부터 생존기술을 익혀야하는 게 우리 시대 아이들의 숙명이다. 아이를 대상으로 하는 어른들의 폭력과 범죄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박근혜 정부가 출범 초기부터 부모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오락가락 육아정책’에 부모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는 박근혜 정부의 육아정책에 의문을 표하는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SNS도 뜨겁기는 마찬가지다. 가장 큰 논란에 중심에 있는 육아정책은 바로 '손주돌보미 수당'과 '양육수당 바우처화'이다. 먼저 손주돌보미
요즘 임산부들과 육아맘들이라면 꼭 한 번 가보는 곳이 있다. 바로 임신·출산·육아·유아용품박람회다. 출산 준비물과 육아용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도 있고, 임신과 출산, 육아, 교육에 대한 최신 트렌드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신·출산·육아·유아용품박람회는 관련 기업들에겐 최고의 마켓플레이스로 통한다. 실질적인 매출을 끌어올릴 수도 있고, 신상품을 널리
이제 내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하게 됩니다. 베이비뉴스는 이번 제18대 대선을 앞두고 대선특집 기사를 연재해왔습니다. 베이비뉴스가 대선 기사에 공을 들인 이유는 바로 이번 대선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아이 키우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바른 정보를
얼마 전 퇴근길 서울 지하철 9호선. 콩나물시루처럼 붐비는 김포공항행 급행열차 안에서 한바탕 소란이 벌어졌다. 돌배기로 보이는 아이를 안고, 교통약자석에 앉아 있는 젊은 엄마를 향해 나이가 지긋한 한 노인이 “아이도 좋은데, 다음부터는 여기 앉지 마라”라고 꺼낸 말이 발단이 됐다. 젊은 엄마는 “양보해드릴까요? 여기 앉으세요”라고 공손하게 대답하며 자리에서
‘삼포세대’라는 말이 있다. 결혼과 연애, 출산을 포기한 세대라는 뜻이다. 아이 낳고 기르기 힘든 세상을 넘어서 결혼과 연애도 포기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최근 잇달아 발표된 통계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얼마나 힘든 곳인지 잘 나타내주고 있다. 통계들이 전해주는 의미를 곱씹어보자. ◇ 20~30대 10명 중 4명이 ‘삼포세대’ 20~30
용의 해다. '등용문',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도 있듯이 용은 변화와 성장을 상징하는 상상의 동물이다. 2012년 새해를 맞은 대한민국 사회에선 어떤 변화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 올해에는 총선과 대선이라는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사회 각계의 엄청난 변화와 성장이 기대되는 것이 사실이다. 보육과 육아 분야도 마찬가지다. 복지 이슈가 최고의 정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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