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창간 1주년 특별대담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있는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 공동육아 등에 참여하고 있는 엄마들과 현장 대화를 즐겨하는 장관이다. 베이비뉴스는 창간 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에서 백 장관과 특별 대담을 가졌다.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살피기 위해 가족친화인증
취임 2주년을 앞두고 있는 여성가족부 백희영 장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 공동육아 등에 참여하고 있는 엄마들과 현장 대화를 즐겨하는 장관이다. 베이비뉴스는 창간 1주년을 맞아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여성가족부 청사에서 백 장관과 특별 대담을 가졌다. 저출산 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 있는 정책을 살피기 위해 가족친화인증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베이비뉴스는 종이신문 더베이비뉴스 창간 기념으로 아기 얼짱 및 D라인 뽐내기 이벤트를 진행해 총 10명의 베이비뉴스 창간호 모델을 뽑았습니다. 아기모델 5명과 엄마모델 5명은 모두 독자들이 지난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직접 추천하는 방식으로 선발됐습니다. 선발되신 분들은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벤트에 참
베이비뉴스가 종이 신문을 창간한다는 소식에 수많은 애독자들이 축하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여러분들의 기대와 성원에 힘입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보다 알찬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시 베이비뉴스 짱!! 타 카페에 뉴스 전할때도 댓글로써 엄마들의 관심을 많이 받더니, 결국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게 되었네요.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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