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나 키워라" 말에 상처 받지만 모두가 행복한 삶 고민해요
지난해 베이비뉴스는 ‘7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아빠로서 6·13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한 우리 동네 ‘엄빠후보’ 30명을 소개했습니다. 이 중 시도의회의원 두 명과 구시군의회의원 두 명, 총 네 명의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엄빠후보에서 엄빠의원이 된 이들께 당선 1주년 특별기고를 부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소회를 들어보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생각하고
지난해 베이비뉴스는 ‘7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아빠로서 6·13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한 우리 동네 ‘엄빠후보’ 30명을 소개했습니다. 이 중 시도의회의원 두 명과 구시군의회의원 두 명, 총 네 명의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엄빠후보에서 엄빠의원이 된 이들께 당선 1주년 특별기고를 부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소회를 들어보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생각하고
지난해 베이비뉴스는 ‘7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아빠로서 6·13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한 우리 동네 ‘엄빠후보’ 30명을 소개했습니다. 이 중 시도의회의원 두 명과 구시군의회의원 두 명, 총 네 명의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엄빠후보에서 엄빠의원이 된 이들께 당선 1주년 특별기고를 부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소회를 들어보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생각하고
지난해 베이비뉴스는 ‘7세 이하 영유아’를 키우는 엄마아빠로서 6·13 지방선거에 직접 출마한 우리 동네 ‘엄빠후보’ 30명을 소개했습니다. 이 중 시도의회의원 두 명과 구시군의회의원 두 명, 총 네 명의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엄빠후보에서 엄빠의원이 된 이들께 당선 1주년 특별기고를 부탁했습니다. 지난 1년간 소회를 들어보고, 앞으로 어떤 미래를 생각하고
지난 4월, 베이비뉴스는 세 편의 기사로 구성된 기획 시리즈 ‘희귀병이 재난이 되지 않는 세상’을 보도했습니다. 김종명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이하 어린이병원비연대) 정책팀장과의 인터뷰에서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을 위한 근본적인 지원책으로 어린이 병원비 100만 원 상한제’ 도입을 소개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내가만드는복지국가 홈페이지에 기고한 글
밤에 하도 안 자서 업고 설거지를 합니다. 하다보면 어느새 스르륵 잠드는 우리 송이! 엄마가 회사로 연수 가느라 아빠가 3일 간 놀아줬어요. 이젠 엄마보다 아빠를 더 찾아요.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다른 엄마들과 공유하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새롭게 제시되는 주제에 맞는 엄마, 자신만의 이야
퇴근 후 딸이랑 놀아주다가 기절한 아빠예요. 하루종일 일하고 들어와서 딸이랑도 놀아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저 잠깐 저녁하는 사이에 졸고 있는 걸 발견했어요. 찡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고, 몽글몽글한 밤이에요. 육아 도와주랴 일 하느라 힘든 아빠 조금만 더 힘내면 꽃길만 걷겠죠? 오늘도 파이팅!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제가 이번에 둘째를 가졌어요. 남편은 임신체험도 하고, 첫째 아이도 돌보면서 놀아주고 했답니다. 체험해보고 힘든 걸 남편도 알았는지 잘해주더라고요.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다른 엄마들과 공유하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새롭게 제시되는 주제에 맞는 엄마,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임없이 풀어 놓아주세
아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잔소리를 각오하며 큰 맘 먹고 구입한 플레이스테이션. 아빠는 아기가 크면 함께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아빠는 오늘도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안고 시뮬레이션을 해봅니다. 혹시나 시끄러운 게임소리에 딸이 잠에서 깰까 이어폰을 끼고 아기띠를 하고 아기를 재우며 게임에 몰두한 아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ft.여보 우리 아가
아빠와 아들 보이시나요? 부모참관 수업이 있었는데 워킹맘인 엄마를 대신해 오늘 하루 아빠가 어린이집에서 아들과 즐거운 수업을 했습니다. 아들과 춤도 추고 멋진 선물도 받아왔습니다. 우리 아이만 혼자 아빠라서 주눅 들지 않을까 했는데 더 좋아했다던 아들. 이 날을 위해 월차까지 써준 우리 남편도 고맙습니다~♥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있
57일, 37개월 된 남매를 키우고 있답니다. 둘째 계획은 부담스럽다며 반대하던 신랑인데, 생각지도 않게 생긴 둘째 소식에 무덤덤해 하기까지 했어요. 그런 신랑이 요즘은 두 남매 키우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첫째 때도 육아에 진짜 많은 도움을 주던 신랑, 다니던 회사가 어려워져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출산일이 다가오고 '엄마껌딱지'인 첫째 때문에
성과재생산포럼 지난 27일 청와대는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낙태죄 폐지' 요구에 공식 답변을 했다. 답변 영상에서 조국 민정수석은 임신중절 실태를 정부 차원에서 조사해 현황을 파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건강과대안 젠더건강팀, 지구지역행동네트워크, 장애여성공감,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 만드는법 등 네 개 단체가 연대한 성과재생산포럼은 청와대의 답변에
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대표 보건복지부의 초청을 받아 아동수당법 제정 공청회에 참석하게 됐다. 아동수당은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0~5세의 모든 아동에게 매달 10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는 국가의 보편적 복지 서비스에 해당한다.지정토론을 하신 분들은 아동수당의 지급이 늦은 감이 있다고 하면서 매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으로 아동 빈곤 탈출, 아동발달 도모, 아
【엄마 공감】아이 없이 떠나는 여행‘나’로 살던 내가 ‘엄마’로 성장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을까. 베이비뉴스는 엄마가 되고 성장해가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마 공감'은 '나'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른 엄마들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엄마 공감】노는 여자(내가 흘린 땀은 다 어디로…?) ‘나’로 살던 내가 ‘엄마’로 성장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을까. 베이비뉴스는 엄마가 되고 성장해가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마 공감'은 '나'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른 엄마들과
【엄마 공감】노는 여자(내가 흘린 땀은 다 어디로…?) ‘나’로 살던 내가 ‘엄마’로 성장하면서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 어디 털어놓을 곳은 없을까. 베이비뉴스는 엄마가 되고 성장해가는 엄마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엄마 공감'은 '나'가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다른 엄마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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