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어린이집 큰아이 때문에 둘째도 감기 달고 산다면?
새 학기 시작되고 처음 어린이집에 입학한 큰아이가 순조롭게 적응을 잘하는 거 같아 뿌듯한 마음도 잠시, 큰아이뿐 아이라 집에 있는 둘째도 감기 전쟁이 시작됐다. 큰아이는 약도 먹고 치료도 받지만 돌도 안 된 둘째에게 계속 감기약을 먹이자니 안쓰러운 마음에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 감기에 중이염까지 항생제 없이 치료 가능 최근 진료실을 찾은 생
새 학기 시작되고 처음 어린이집에 입학한 큰아이가 순조롭게 적응을 잘하는 거 같아 뿌듯한 마음도 잠시, 큰아이뿐 아이라 집에 있는 둘째도 감기 전쟁이 시작됐다. 큰아이는 약도 먹고 치료도 받지만 돌도 안 된 둘째에게 계속 감기약을 먹이자니 안쓰러운 마음에 한의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 감기에 중이염까지 항생제 없이 치료 가능 최근 진료실을 찾은 생
많은 사람들이 아토피는 '오랫동안 잘 낫지 않는 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피부에 발진이 일어나거나 갑자기 가려움이 심해지는 등의 미세한 피부 변화에 일희일비 하기가 쉽습니다. 부모들은 아토피 증상의 일환인 피부 발진으로 피부를 긁는 아이를 다그치게 되고, 현재 받고 있는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아토피 증상과 치료 방법, 연
시작이라는 말은 설레임과 두려움을 동시에 갖게 하는 말입니다. 3월은 긴장과 설레임을 안은 달이지요. 누구든 새롭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는 에너지가 소모되기 마련이지만 이런 '시작'이 유난히 힘든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새학기가 시작되고 얼마간 감기에도 잘 걸리고 짜증과 투정이 심하게 늘어나며 배가 머리가 아프다고 하고, 입맛을 잃는 아이들이 많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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