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봄철 미세먼지·코로나 바이러스 대비하는 호흡기 관리법
겨울에서 조금씩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입춘입니다. 올해 겨울은 워낙 따뜻해서 큰 추위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따뜻하면 봄은 더 건조해지기 쉽고,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나 황사까지 겹치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더 쉬워집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걱정이 워낙 커서 이런 문제는 상대적으로 사소
겨울에서 조금씩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입춘입니다. 올해 겨울은 워낙 따뜻해서 큰 추위 없이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겨울이 따뜻하면 봄은 더 건조해지기 쉽고, 건조한 날씨에 미세먼지나 황사까지 겹치면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더 쉬워집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경우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걱정이 워낙 커서 이런 문제는 상대적으로 사소
일산 함소아한의원 윤종현 대표원장바야흐로 여름, 모기의 계절이다. 바캉스 떠날 때 모기약을 챙기는 것은 두 딸의 아빠로써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 둘째 딸이 모기에 물리면 퉁퉁 붓고 물집까지 생기기 때문이다. 상처가 아물 때까지 1주일 이상은 기본이고 2주 이상 걸리기도 한다. 잠잠했던 아토피도 벌레에 물리면 증상이 나타난다. 가려움증은 물론
함소아와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지난 글에서 한방에서 보는 아토피는 단순한 피부병이 아니라 속병이라고 했다. 또한 아토피의 치료를 위해 속열이 많은 아이들의 유형을 살펴보고 아토피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뒤를 이어 아토피를 해결하기 위해 먼저 치료해야할 것들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어혈’과 ‘식체’를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혈, 혈액순환
함소아와 함께하는 건강이야기 아토피는 피부병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한방에서는 아토피를 속병으로 본다. 사람의 몸은 겉에서부터 속으로 피부-근육-혈액-뼈의 순으로 깊어진다. 아토피는 바로 핏속이나 뼈 속에 열이 자리를 잡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는 것이다. 지구온난화뿐 아니라 문명이 발달하면서 잠자는 시간이 줄고 넘쳐나는 정보, 인스턴트식품 등으로 인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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