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4개월 아기의 말 발달은 어느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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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장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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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먹고 남은 감기약, 혹시 쓰레기통에 버렸나요?

으슬으슬 추워지는 요즘, 집 안 상비약 통부터 뒤적이게 된다. 약통을 열어보면 어디서 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 정체 모를 약들이 있다. 용도도 모르고 날짜도 지나서 먹기엔 찜찜하다. 그런데 이런 약들을 모아 버리려니 막상 어디다 버려야 하나 막막하기만 할 때가 있다. 약 잘 버리는 방법, 슬기로운 폐의약품 해결방법을 알아보자. 우선 폐의약품이란 가정이나 그

칼럼니스트 장은진2020.11.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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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내년엔 맞을 수 있을까?

유례없는 전 세계적 감염과 확산을 불러온 '코로나바이러스'의 종식은 과연 언제일까. 지금 우리는 모두 확실하고 안전한 치료제 또는 백신이라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어떤 일에서 결과나 흐름의 판도를 뒤바꿔 놓을 중요한 인물이나 사건, 제품 등을 이르는 말)’가 등장해 하루빨리 국면이 전환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가끔 이 치료제나 백신 개발

칼럼니스트 장은진2020.08.30 22:44
오피니언

누구나 살 수 있는 '피임약', 아무나 먹어선 안 된다

경구피임약(사전 피임제)은 우리가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피임법이다. 약국에서 쉽게 살 수 있으며, 하루 한 번 작은 알약을 복용하는 것만으로도 피임 효과를 볼 수 있어 선호가 높다. 경구피임약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복합 호르몬 제제로, 뇌하수체에서 난포자극호르몬(FSH)과 황체형성호르몬(LH)의 분비를 낮추고, 난포의 성장과 배란을 억제한다.

칼럼니스트 장은진2020.08.3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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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나은 것 같다고 처방받은 항생제 안 먹이나요?

“냉장 보관해야 하는 약인데 계속 밖에 두었어요. 아이에게 먹여도 될까요?” “흔들어 먹이는 약인데 그냥 먹였어요. 가루가 가라앉아 있는데 괜찮을까요?” “집에 있던 약을 유통기한이 지난 줄 모르고 먹었는데, 어쩌죠!” 병원이나 약국에서 일하다 보면 의외로 자주 받는 질문들이다. 매일 부엌에 드나드는 주부도 가끔 유통기한 지난 소스류나 식재료를 발견하고,

칼럼니스트 장은진2020.08.3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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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바르면 비타민D 결핍 생기지 않냐고요?

코로나와 함께 보낸 올해 여름은 참 덥고 길었다. 이 더위는 입추와 처서가 지난 지금도 마찬가지다. 추석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고온다습한 날씨와 따가운 햇빛은 우리 아이들의 피부 건강을 위협한다. 특히 소리 없이 내리쬐는 자외선을 막으려면 더욱 세심한 부모의 관심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자외선으로부터 우리 아이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자외선 차단제는 몇

칼럼니스트 장은진2020.08.24 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