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18개월에도 '엄마, 아빠' 말하지 못하면?
박성연 원장의 달콤새콤 맛있는 육아 지난 칼럼에서 말이 늦을 경우 30개월을 넘기기 전에 언어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또한 또래보다 1년 이상 차이가 난다면 검사를 꼭 받아보길 권했다. 치료를 권한 것이 아니라 검사를 권했다. 그리고 적어도 1년 이상 차이나면 꼭 받아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이 6개월 차이가 나면 즉시 언어치
박성연 원장의 달콤새콤 맛있는 육아 지난 칼럼에서 말이 늦을 경우 30개월을 넘기기 전에 언어검사를 받아봐야 하는 필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또한 또래보다 1년 이상 차이가 난다면 검사를 꼭 받아보길 권했다. 치료를 권한 것이 아니라 검사를 권했다. 그리고 적어도 1년 이상 차이나면 꼭 받아보라고 했다. 그랬더니 어떤 분이 6개월 차이가 나면 즉시 언어치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이 잘 먹지 않아 고민이다. 돌전에 잘 먹지 않으면 정말 아이가 크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기가 일쑤다. 나 또한 아프거나 아이가 잘 먹지 않으면 ‘영양이 부족하지 않을까?’ ‘너무 안 먹으면 뇌 발달이 늦어진다는데 괜찮을까?’ ‘성장이 더디거나 늦어지는 건 아닐까?’ ‘크게 낳아 크게 키운다는데 많이 먹어야 클 텐데…’ 등등 정말 많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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