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소아 낮병동 3일부터 운영
물리치료, 작업·언어·행동수정치료, 심리상담, 미술·음악치료 등 실시
보도자료 한 번 배포했다고 해서 정책이 국민들에게까지 온전히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베이비뉴스는 2011년부터 달라지는 정부와 지자체 정책을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리는 특집을 전개한다. 최소한 정책 내용을 제대로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네번째는 국립재활원 소아 낮병동이다.
[2011년 달라지는 육아정책]-④국립재활원 소아 낮병동
국립재활원(원장 허용)은 소아 재활환자에게 질 높은 재활의료서비스를 확대 제공하기 위해 소아 낮병동(소아주간재활센터)을 3일부터 운영한다.
소아 낮병동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소아 낮병동에서는 물리치료(일 2회), 작업·언어·행동수정치료, 심리상담, 미술·음악치료, 보호자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시행된다.
국립재활원은 오후 4시 이후에는 가정생활을 하게 함으로써 장애아의 가정생활 적응을 유도하고 보호자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국립재활원은 "앞으로도 주니어운동치료, 입학전작업치료 등 전문재활프로그램과 뇌성마비클리닉 등 전문진료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며 질 높은 재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강북구 가오리길 111번지에 위치한 국립재활원(http://www.nrc.go.kr)은 보건복지가족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장애인의 의료재활, 교육, 연구사업을 수행하는 재활센터이다.
*문의: 전화 02-901-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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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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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3 17:58
부모교육도 하네요~
반가운 소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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