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뉴스] '다섯 쌍둥이! 분유값 걱정말고 쑥쑥 커라'
[따뜻한뉴스] '다섯 쌍둥이! 분유값 걱정말고 쑥쑥 커라'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12.03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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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쌍둥이에 영유아식 전부 지원하기로 한 롯데푸드 外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따뜻한뉴스'는 독자들에게 말 그대로 따뜻한 소식을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끝나지 않는 감염병의 공포와 추위에 세상이 움츠러들어도, 적어도 우리 사회 어느 한 곳에선 희망과 사랑이 움트고 있다는 사실, 아직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곳이라는 공감을 '따뜻한뉴스'를 통해 함께 나누겠습니다.

◇ 롯데푸드, 다섯 쌍둥이 가족에 영유아식 전부 지원 

다섯 쌍둥이 부부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전달. ⓒ롯데푸드
다섯 쌍둥이 부부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전달. ⓒ롯데푸드

국내에서 34년만에 다섯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이 아이들의 기저귀값, 분유값만해도 만만찮을텐데, 롯데푸드가 다섯 쌍둥이에게 필요한 영유아식 전부와 이유식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시가로 천여 만 원에 이른답니다. 

롯데푸드는 지난 2일 다섯 쌍둥이를 출산한 서혜정 대위, 김진수 대위 부부에게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 영유아식, 아이생각 이유식, 파스퇴르 베이비 생유산균 등 제품들과 배냇저고리 등 출산 축하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향후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롯데푸드는 아이들의 수유 종료 시까지 필요한 영유아식 일체와 이유식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섯 쌍둥이에게 지원하는 파스퇴르 위드맘 제왕은 자연분만 출생아의 건강한 장에 풍부한 비피도박테리아 롱검(B.longum) 유산균이 들어있어, 제왕절개로 태어난 다섯 쌍둥이의 건강한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앞서 롯데푸드와 육군본부는 지난 7월 육군 출산복지 지원 확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세계 최저수준의 출생률을 극복하고 국방에 헌신 중인 육군 장병의 사기를 증진하기 위한 것인데요, 이에 따라 롯데푸드는 육군 가정에 파스퇴르 영유아식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제품 할인혜택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롯데푸드는 현재까지 육군 900여 가족에 파스퇴르 영유아식 2300여캔 등을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해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저출생으로 시름하는 요즘, 나라의 큰 경사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다섯 쌍둥이가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고 품질의 영유아식 지원을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 

◇ 이브자리, 에너지 취약 이웃에 이불 1000채 기부 

이브자리, 에너지 취약 계층에 이불 1000채 기부. ⓒ이브자리
이브자리, 에너지 취약 계층에 이불 1000채 기부. ⓒ이브자리

토탈슬립케어 브랜드 (주)이브자리가 지난달 24일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000채를 기부했습니다.

이브자리는 2009년부터 13년째 매년 겨울 취약계층에 이불을 기부해왔습니다. 올해까지 이브자리가 기부한 이불은 누적 2만 2000여채, 돈으로 환산하면 32억 원 상당입니다.

이브자리가 기부한 이불은 각 지역의 홀몸 노인, 저소득 가구, 장애인 가구에 전달됩니다.

이브자리는 다문화 가정 및 결연 아동 지역 홈스쿨에도 정기적인 후원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고, 아울러 아동, 청소년, 신진작가의 문화예술활동을 후원하는 백합문화재단도 운영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광동제약 가산문화재단, 스포츠 인재 선발에 지원

광동제약이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가산문화재단이 사단법인 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와 함께 '제2회 스포츠 꿈나무 장학사업'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가산문화재단은 스포츠 분야 재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학생 20명을 선발해 장학금 등을 지원합니다. 선발 인원으로는 초등 4명, 중등 7명, 고등 9명이 선정됐습니다.

가산문화재단은 스포츠꿈나무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인재양성 장학 사업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한 도서를 지원하고, 앞으로는 대신증권, 대신송촌문화재단과 함께 금융기초지식 함양을 위한 금융교육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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