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포키, '영유아 기관정보 통합 서비스 제공 시스템' 특허 취득
내 주변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비대면으로 신속·정확하게 획득
주식회사 위키포키(대표이사 신은희)가 ‘영유아 기관정보 통합 서비스 제공 시스템(system for providing child care center data integration service)'에 특허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위키포키가 특허를 얻은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로 내 주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위치 및 기관 상세정보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가 단말기의 GPS 위치를 전송하거나, 검색위치를 설정한 후 검색어를 입력해 원하는 지역의 원하는 시설 정보를 검색하고, 생성된 질의에 대응하는 결과를 LBS(Location Based Service)에 기반해 제공한다. 아울러 고유식별부호가 부여된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방문한 후기 공유, 시설정보, 시설영상, 요약, 기본현황 및 평가에 대응하는 데이터 등 영유아 기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위키포키는 이 특허기술을 이용해 모바일 기기로 내 주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의 위치, 기관 상세정보를 동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위키포키(wikifoki 2.0)’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위키포키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위키포키'로 검색한 후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위키포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린이집·유치원 등의 교육기관에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하게 제한되면서, 부모들이 자녀의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선택하기 전 기관에 방문해 시설을 직접 둘러보거나, 직접 설명을 듣는 일이 어려워졌다"라며 "위키포키 앱은 어린이집, 유치원 등 교육기관을 직접 방문해 상담하고픈 부모들의 요구에 부응해 동영상을 기반으로 교육기관의 정보를 맞춤제공한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부모들의 이해를 돕고, 직접 기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동영상으로 아이에게 맞는 기관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영상기반 영유아 기관정보 제공 플랫폼 위키포키 2.0’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기질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발달검사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라며 "이를 통해 영유아의 언어·인지·사회·정서·대근육·소근육 발달 등 내 아이에게 적합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영유아 발달에 적합한 적기교육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