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 과자서 금속물질 발견…회수 조치 중
블루원푸드의 '왕소라형 스낵'에서 발견돼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3일 대전 동구 소재 '블루원푸드'가 제조·판매한 '왕소라형 스낵'에서 벨트 이음 철침을 발견,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왕소라형 스낵'의 제조 과정에서 이물선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금속이 혼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수 물량은 총 1453kg으로 160g들이 9080봉지다.
부적합 제품은 마트, 편의점 등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을 사용하는 점포에서는 자동으로 차단되고, 비 가맹점이나 소비자는 '식품안전 파수꾼'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회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청은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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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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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돌2013.01.05 03:59
헐...
좋아라하는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