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식, 몇 개월부터 시작하지?

베이비뉴스

육아·교육 교육

입력 :

"부모교육 전문성 강화가 아동학대 예방의 첫걸음!"

10일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주)베이비뉴스-(사)출산육아교육협회 업무협약식

ja.kim@ibabynews.com

왼쪽부터 박상균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회장, 최규삼 (주)베이비뉴스 대표, 양 진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이사장.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왼쪽부터 박상균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회장, 최규삼 (주)베이비뉴스 대표, 양 진 (사)출산육아교육협회 이사장.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사)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이하 KAVA, 회장 박상균)와 (주)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 (사)출산육아교육협회(이사장 양진)가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사회에 알리고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자 치유, 입법지원 및 정책 제언 등에 함께 하기로 뜻을 모았다.

KAVA(카바)와 베이비뉴스, 출산육아교육협회는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베이비뉴스 스튜디오에서 삼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세 단체는 저출산 시대 대한민국의 출산 및 육아 환경의 개선과 건강한 가정의 존립을 위해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사회에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했다.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자를 치유하고, 사회공헌, 봉사활동, 입법지원 및 정책을 제언함에 있어서도 상호 교류,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박상균 카바 신임회장은 이날 협약식에 앞서 가진 간담회에서 "취임 후 첫 사업이 바로 오늘 삼자 간 협약식이다. 기존에 카바에서 온라인 교육을 해오고 있지만 삼자가 같이 힘을 합치면 더 활력을 가지고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 아동들의 앞날을 밝게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진 출산육아교육협회 이사장은 "0~3세 엄마들이 경험하는 경력단절이 더 이상 두려움이 아닌 경력으로 인정되는 과정이 되었으면 한다"며 "(육아기가) 경력이 되어 가는 과정에 세 단체가 함께했으면 한다. 좋은 자리를 마련해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MOU에 베이비뉴스가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베이비뉴스의 창간정신인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이번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협약에 그치지 않고 사업을 추진해 실무적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세 단체가 교육을 함께 진행하기 위한 세부 사항도 논의됐다. 양진 출산육아교육협회 이사장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엄마들은 우울증을, 아이들은 발달·언어지연을 겪는 사례가 크게 늘었다"며 "이 중요한 시점에 부모교육은 필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도 "MZ세대와 40대 이후 부모가 된 세대 간에는 육아를 대하는 태도나 생각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분리해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베이비뉴스 소장섭 편집국장도 이에 공감하며 "부모 교육이 정부의 의무 교육이 돼야 하고 그 전까지는 오늘 협약한 세 단체가 힘을 모아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카바와 베이비뉴스, 출산육아교육협회는 이번 업무협약식을 발판으로 향후 정책토론회를 마련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