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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들이 알아야 할 치아관리 요령
3개월 안에 치과 찾아서 검진 받아야
임신 중에는 치아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다. 임신했을 때는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없다는 것도 잘못된 상식이다. 미국 건강관리 웹사이트 데일리헬스아티클스(dailyhealtharticles.com)는 임신 중에 치아 관리를 절대로 소흘히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데일리헬스아티클스가 전하는 모든 임신부들이 알아야 하는 치아 관리 요령이다.
제일 먼저 알아야 되는 것은 임신과 함께 잇몸에서 평소보다 많은 피를 볼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이는 치석이 쉽게 축적이 되기 때문이다. 치석이 많아지면 치은염과 치주염이 발생할 수 있고 충치를 만들 수 있으므로 평소에 치석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임신하면 치아를 잃을 수 있다는 속설이 있는 만큼 치아는 철저하게 관리하라고 말한다. 치아를 튼튼하게 보관하려면 면역력을 강화해야 한다.
치아 치료 시 엄청난 고통의 기억들이 많아 대부분 임신 중에는 치아에 대해서는 생각조차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으나 임신 초기의 예민함이나 말기의 치과 의자에 앉는 불편함을 피해서 4개월에서부터 6개월 사이에는 치과를 찾아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할 시에는 언제든지 치과를 찾아야 한다는 것도 잊으면 안된다.
발치는 응급 상황이 아니면 피하는 것이 좋다. X레이도 특별히 중요한 경우가 아니면 피할 것을 권한다. 이를 희게하는 제품들도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특별히 주의해야 하는 것 중에는 치과에 가면 의사에게 두 가지 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첫째는 임신 중이라는 것과 모유 수유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치과 의사는 거기에 맞춰 진료와 처방을 할 것이다.
임신이 확인됐으면 3개월 안에 치과를 찾아 이를 깨끗이 하고 치석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3개월 이후에 다시 한 번 병원을 찾아 검사를 해 충치가 자라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이는 산후에 아기가 있는 상태에서 치과를 찾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균형잡힌 비타민 공급도 잊어서는 안된다. 비타민 A, C, D, E를 적당히 공급해 치아의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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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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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2013.01.21 17:34
치아관리
임신하고 출산하면서 치아관리는 하나도 안한것 같은데 해야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