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삼프로TV’와 이색 콜라보 캠페인
유튜버·방송인 등 ‘말을 많이 하는 직업군’ 목 불편함 발생 빈도 높아
한국먼디파마(유)가 목 안에 직접 뿌리는 인후염 치료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와 콜라보 캠페인 ‘목이 가진 파워’를 지난 17일부터 두 달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콜라보 캠페인은 먼디파마 글로벌 본사에서 진행하는 ‘목이 가진 파워(The Power of Your Throat)’ 캠페인을 국내 상황에 맞게 로컬라이징한 것으로, 한국먼디파마와 삼프로TV가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와 함께 목이 가진 파워를 지키자’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모여 화제다.
삼프로TV는 구독자 190만 명, 누적 조회 수 3억 4000회 이상을 기록 중인 유명 경제 유튜브 방송으로, 출연진 모두 방송 활동이 활발하고 목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군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는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다.
‘목이 가진 파워’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캠페인은 인후염으로 아픈 목의 원인까지 빠르게 작용해 치료하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와 함께 목 건강을 지키고 이를 통해 목이 가진 파워를 멈추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캠페인을 위해 전국 약국 1만 5000여곳에 삼프로 TV와 함께하는 ‘목이 가진 파워’ 캠페인 홍보 포스터를 배포하고, 포털을 통한 브랜드 검색 광고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 포인트를 늘릴 예정이다.
한국먼디파마 정승희 과장은 “말을 많이 하는 직업에 종사하는 경우 목 건강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인후염 등으로 인해 목 통증을 느낀다면, 인후염을 치료하여 목이 가진 파워를 멈추지 않도록 해야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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