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소아암 어린이 사진전 ‘어떤아이 展’
소아암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으로 편견 깨어지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지난 25일부터 경인미술관 제5전시관에서 ‘제3회 소아암 어린이 사진전 - 어떤아이 展’을 개최하고 있다. 소아암 어린이들의 일상을 통해 그들의 꿈과 희망을 보여주고,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바꾸고자 마련한 자리로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변순철, 신은경, 이일우, 조용준, 조현택 작가가 소아암 어린이 15명의 다양하고 소중한 일상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25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을 기획한 양철모 사진작가는 “우리 삶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소중함들을 소아암 어린이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내면의 힘을 잃지 않는 소아암 어린이들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또 하나의 소중함을 만들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 문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http://www.kclf.org), 대표전화 02-766-7671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3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시*****니2011.04.30 00:03
힘내세요.
꼭 이겨서 웃는 모습으로 다른 아이들과 같이 뛰어놀고 맛
플*워2011.04.26 15:19
그림을 통해서..
소아암 환우들에게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엄마가 되고 보니.. 조금이라도
서*맘2011.02.27 23:15
소아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정말 힘내시길 바래요~~
지금 이순간에서도..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