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 달 행사 가족요리프로그램 진행
'어쩌다 육아 휴(休)'·'아빠는 요리사' 등..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요리프로그램 '어쩌다 육아 휴(休)~', '아빠는 요리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쩌다 육아 휴(休)~'는 주양육자를 위한 힐링프로그램이다. 육아에 지친 양육자와 육아 고민을 나누며 브런치를 만든다. 5월 13일 오전 10시 20분, 11시 20분 총 2회 진행되며, 만 5세 미취학 영유아 주양육자라면 신청·참가할 수 있다.
'아빠는 요리사'는 자녀와 아빠의 친밀감 및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35개월 이상 아동과 남성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5월 14일 오후 2시와 3시 총 2회 진행된다. 이날 만들 요리는 짜장떡볶이고, 완성된 요리는 밀키트로 제공한다.
가족요리프로그램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학교법인 경희학원이 운영하는 기관이다.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