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앤유여성병원 조규학 원장 "조·문 부부 첫째부터 일곱째까지 모두 함께했죠"
초앤유여성병원 조규학 원장 "조·문 부부 첫째부터 일곱째까지 모두 함께했죠"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2.05.20 14: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곱째 낳은 다둥이 부모 사례 대중에게 널리 알려 가정의 의미 높일 것"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초앤유여성병원에서 첫째부터 일곱째까지 낳은 조봉래 문희 부부. 조규학 원장이 일곱남매의 출생의 순간에 늘 함께했다. ⓒ초앤유여성병원
초앤유여성병원에서 첫째부터 일곱째까지 낳은 조봉래 문희 부부. 조규학 원장이 일곱남매의 출생의 순간에 늘 함께했다. ⓒ초앤유여성병원

경기도 부천 소재 '초앤유여성병원(원장 조규학)'은 조봉래·문희 부부가 본원에서 3.9kg의 건강한 남자 아이를 자연 분만으로 출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초앤유여성병원 조규학 원장이 조봉래·문희 부부의 일곱 자녀 탄생을 모두 함께 한 의료인으로 관심을 모았다.

병원 측은 이번 다둥이 부모 사례를 통해 저출산 시대에 가정의 소중한 의미를 되새기고 더불어 사는 삶의 표본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조봉래·문희 부부는 "이번 일곱째 출산을 통해 행복을 나눌 가족 구성원이 늘어나 병원 측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열 명의 자녀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다둥이 가족 부모로서 큰 책임을 느낀다"고 전했다.

조규학 초앤유여성병원 원장은 "일곱 아이의 탄생을 모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남편 분의 바람대로 열 명의 자녀 출산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초앤유여성병원은 최근 원내 산후조리원 리모델링을 마쳐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78 경찰공제회자람빌딩 B1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2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