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싸이처럼 음악실력 있을까?
실용음악유학 레벨테스트로 실력 확인 가능
최근 글로벌 스타 싸이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많은 부모들이 내 아이의 음악 실력은 어떨지 궁금해 하고 있다. 아이의 음악 실력이 확인된다면 그 재능을 키워, 싸이가 나온 버클리음대를 비롯해 뉴욕대, 줄리어드 음대 등 해외로 유학까지 보내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이다.
하지만 아이가 해외유학을 갈 정도의 실력을 갖췄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유학을 쉽게 결정하지 못한 채 아까운 시간만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모들을 위해서 실용음악유학 레벨테스트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실용음악유학 전문 유학원인 유학컴퍼니와 리더스실용음악이 오는 23일 실용음악유학 레벨테스트 프로그램인 ‘TOMASA 시험’을 실시한다. 아이들의 음악 재능을 전문가들로부터 직접 확인받을 수 있는 기회다.
TOMASA(Test Of Music Ability for Studying Abroad) 시험은 학생들의 현재 음악 실력이 어떤 수준인지 알 수 있는 시험이다. 또한 현재 수준으로 해외 유학을 준비할 경우 갈 수 있는 해외대학이나 추가 연습 및 실력 향상을 통해 합격 가능한 해외대학에 대한 정보 등도 알 수 있다.
시험 결과는 시험 7~10일 후에 정확한 분석표를 통해 점수와 함께 제공된다. 또한 유학준비에 대한 기준과 함께 추가적으로 학생들이 입학을 희망하는 학교정보도 제공된다.
TOMASA 시험과 관련 심상범 리더스실용음악 원장은 “버클리음대를 다니고 미국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경험이 있다. 한국의 학생들이 TOMASA 시험을 통해 보다 정확한 자신의 실력을 알고 준비해, 미국의 명문 음대로의 진학확률을 높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심 원장은 “TOMASA 시험은 단순히 시험으로 끝나는 게 아닌 컨설팅이 이어지는 시험으로 국내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길을 열어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TOMASA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1일까지 실용음악유학 전문카페 유간다(http://caf?.naver.com/utogo) 또는 리더스실용음악학원(www.leadersmusic.com)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험은 1대1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시험시간은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시험 관련 자세한 문의는 전화(070-7530-2321)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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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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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2013.02.07 18:18
어이 없는 학원 홍보기사네요
기사 보고 가봤더니 홈페이지에서는 신청서 다운도 못받아서 카페 또 가입해야하고..막상 내용도 그냥 개인정보 적
엔*맘2013.02.06 22:38
실용음악
이런것도 있군요.
우리 아이도 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