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2차 장애영유아 교사 모임 진행
이번 달 21일 오후 4시 센터 답십리점 배움터에서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동대문구 관내 어린이집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장애아지원프로그램 2022년도 2차 교사모임 '멘토 교사에게 궁금한 통합보육 이야기'를 이번 달 21일 오후 4시부터 센터 답십리점 배움터에서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사모임에서 센터는 장애아지원프로그램을 오랜 기간 모범적으로 운영해 온 어린이집을 멘토 기관으로 선정해 멘토 교사들의 운영 노하우를 듣는 시간을 지원한다. 센터는 통합보육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교사들끼리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