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건강에 해가 되는 대표 음식들
캔디, 쿠키, 칩, 케이크…4C로 기억하면 돼
음식은 신체에서 요구하는 대로 먹이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예를 들자면 고기가 먹고 싶으면 신체가 그만큼 에너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먹고 싶기 때문에 먹고 싶을 때 고기를 그냥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단 것이 먹고 싶으면 몸이 피로해 져서 당분을 섭취해 몸에 기운을 불어 넣어 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단 것을 먹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명한 엄마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있다. 비만은 운동 부족에서도 오지만 음식물에서도 온다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우리나라가 먹는 것이 풍성하지 못했던 시절에는 비만 어린이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다. 그러나 먹을 것이 넘쳐 나는 요즘에는 비만 어린이가 너무 많다. 두말할 것도 없이 입에 당기는 음식을 욕심대로 먹다가 생긴 결과이다.
입에 당기는 음식이 인체에 필요한 것이라는 것은 일면 사실이다. 그러나 모두는 아니다. 때로는 텔레비전의 유혹적인 광고 때문에, 때로는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인체는 잘못된 입맛을 만들어 필요 없거나 혹은 유해한 음식을 섭취하려는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많은 음식 중에서 아이의 잘못된 입맛, 혹은 다른 이유에서 불필요한 음식을 요구하기도 하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마냥 받아들이지 말고 금할 것은 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며 육아에 관한 여러 권의 저서를 발행하고, CNN 등에서 아동 관련 방송 등을 해온 저명한 소아과 의사 아리 브라운 박사는 아동들에게 해를 주기 때문에 금해야하는 대표적인 음식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 4C
C로 시작되는 네 가지 음식은 아이들에게 주면 좋지 않다. 브라운박사가 집에서 추방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는 4C 음식은 캔디(candy), 쿠키(cookie), 칩(chip), 그리고 케이크(cake)이다.
◇ 즉석 음식
화려하게 단장한 즉석 음식들은 요리에 지친 엄마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회사에서 다 만들어 집에 가져다 데워먹기만 하면 된다. 그런 유혹에 넘어가서 마구 사들여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이면 아기 건강에 빨간불이 들어온다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회사에서는 당분이나 염분 등 일반적으로 다 만들어 버리기 때문에 각자 몸 상태가 다른 아이들에게 똑 같이 먹인다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
다소 힘들더라도 부모가 만들어 주는 음식에 입맛을 들이도록 만들라고 브라운은 권장한다. 꼭 즉석음식을 먹여야 할 경우에는 성분을 잘 살피라고 조언한다.
◇ 스포츠 드링크 혹은 비타민 드링크
운동 잘 하는 아이가 자랑스러워서 시원하게 마시도록 스포츠 드링크나 비타민 드링크를 사다 먹이는 경우가 있다. 일반적으로 아동들은 드링크 회사들이 선전하는 만큼의 에너지 소스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축구팀에 들어가 평균적으로 활동하는 선수 어린이들도 물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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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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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맘2013.02.27 00:36
둘째가 좋아하는 쿠키와..케잌..
조심해야겠네요..
근데 더 문제인건 엄마가 더 좋아하니..-_-
엄마
대*맘2013.02.25 22:12
제가 좋아하는 것들 투성이네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것들 투성이네요 ㅋㅋ
아이 크
여*비2013.02.25 15:27
흡..
모두 우리아이가 좋
마***카2013.02.25 13:22
아이들 음식..
아이들 음식 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다 조금은 괜찮겠지 라는 안
a******12013.02.25 11:07
아이를 키우다보면
항상 음식 생각하보면 환경호로몬을 염려하게되는데
대표
에***이2013.02.25 10:40
쌍둥이
정보 감사
엔*맘2013.02.24 19:17
비만아동
아이에게 해가 되는 음식은 조심해야 되는데,
전 다른 것보다 즉석음식을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