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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첫 학교생활을 응원한다!
[나도??몰랐던 일]104화 첫 학교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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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새 학기 용품들을 장만했다.
새 가방, 새 공책, 새 연필... 모두 다 새거다.
"아... 다 새 거네~"
나의 입학식도 아닌데...
설레고, 걱정되고, 두근거리는 이 마음은 무엇일까?
작고, 작던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니~
첫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아이가 즐겁게 지내길 응원한다.
*웹투니스트 우야지는 난임 3년을 거쳐 딸을 낳은 이야기를 인스타그램에 웹툰으로 그렸고 지금은 육아웹툰을 그리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로 13년을 일했고 앞으로는 그림을 만화를 계속 그리고 싶은 새내기 작가입니다. 저서로는 「우리 집에 아이가 산다」, 「생각해보니 멈추지 않았더라구요, 저는」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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