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영유아 스킨케어 ‘퓨토’, 중국 어린이 화장품 위생허가 취득
아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특허성분으로 제품 차별화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토(Putto)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어린이 화장품 위생허가 승인을 받아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국 NMPA는 어린이 화장품의 품질과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 화장품 마크’ 제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라 2021년 5월 이후 새롭게 등록하는 어린이 화장품에는 전문 표식인 '샤오진둔' 라벨를 표시해야 한다.
이번에 어린이 화장품으로 허가가 완료된 제품은 퓨토(Putto)의 퓨토시크릿 로션, 퓨토시크릿 크림, 퓨토시크릿 샴푸앤바스 3종이다. 퓨토(Putto)는 유아동 전문 브랜드 아가방앤컴퍼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로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엄마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다.
퓨토시크릿 3종에는 민감한 아기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특허 성분(NHEB-05TM)인 갈색 진정 허브수가 들어있다. 자연에서 채집한 5가지 허브에서 유효성분을 추출해 만든 성분으로 자연스러운 갈색빛을 띠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48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되는 퓨토시크릿 로션은 피부 보습에 탁월한 시어버터와 올리브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목욕 후, 예민해진 아기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퓨토시크릿 크림은 건조함이 심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피부 수분 손실을 막아 피부 장벽을 강화시켜주는 고보습 밀착 크림이다.
아이의 몸과 머리를 한번에 씻길 수 있는 올인원워시 제품인 퓨토시크릿 샴푸앤바스는 건강한 아기 피부 산도에 맞춘 약산성 제품으로 안자극 테스트 및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여 눈가와 두피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이다.
아가방앤컴퍼니 퓨토 관계자는 “아직 피지선이 발달하지 않은 불안정한 아기 피부에는 보습보다 진정을 먼저 주는 선 진정, 후 보습이 중요하다”며 “피부가 예민하고 민감한 아이들이 퓨토시크릿 제품을 통해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퓨토(Putto)는 아가방 공식 홈페이지에서 베이비 스킨케어 전 제품을 판매 중이며, 전국 오프라인 아가방 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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