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식을 가진 후 여성가족부 간부직원들과 함께 "여성가족부,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조윤선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오후 첫 국무회의를 마친 뒤 첫 출근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무교동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식을 가진 후 여성가족부 간부직원들과 함께 "여성가족부,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오전 조윤선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오후 첫 국무회의를 마친 뒤 첫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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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2013.03.12 08:40
제일 없어져야 될 부처가 여성가족부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