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박원순의 손
공동육아 선두주자 성미산마을 방문 소행주 협동주택 확산 방안 계획 청취

'박원순의 손'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오후 공동육아와 마을공동체 대명사격인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성미산마을 내 코하우징(Co-housing) 주택 '소통이있어행복한주택(이하 소행주)' 1호, 2호, 3호를 방문해 이웃과 협동하며 아이들을 키우고 돌보는 공동주택 확산 방안 등을 청취했다. 사진은 9가구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한 소행주 공동거실에서 만난 아이의 두 손을 잡으며 격려하고 있는 박 시장의 손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