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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 왁스 발라도 되나요?
임신부에게 왁스나 블리치는 안전해
임신하면 아기에 집중하느라 여성으로서의 소중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는 생각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임신 때는 아기에 집중하고 아기를 낳은 후에 미용 관리를 해야지 생각했다가 아름다움에 상처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아기를 가졌어도 짬짬이 시간 내어 미용관리를 하자. 그러나 미용 관리를 평소에 하던 대로 하면 안 된다. 아기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충분한 지식을 갖고 미용 관리에 임해야 한다.
미국의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잡지 마이데일리모먼트(mydailymoment.com)는 임신부가 안전하게 미용을 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먼저 겁먹지 말자. 아기를 가졌다고 무조건 회피하지 말고 피해야 되는 것과 계속해서 사용해도 되는 것을 구분해서 미용을 시도하도록 하자.
다음 사항들은 임신부가 시도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전문의는 머리에 왁스(waxing)를 바르는 것과 블리치(bleaching)를 하는 것은 안전하다고 말한다. 어떤 전문가는 탈모방지를 위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탈모방지 제품은 피부를 상하게 한다며 사용을 금지할 것을 요구하는 전문가도 있다. 탈모가 걱정돼 꼭 사용해야 된다면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스파에 가는 것은 문제가 없다. 특히 마사지를 받는 것은 혈액 순환을 도와 미용에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피부는 임신과 함께 훨씬 예민해진다. 지속적으로 마사지를 해주면 피부가 부드러워져 상하는 것을 줄일 수가 있다.
미용실을 찾을 때 구역질이 나면 출입하는 것을 삼가자. 손톱이나 발톱은 임신 중에 더 단단해지고 더 빨리 자란다. 손톱이나 발톱을 관리할 때 매니큐어나 페티큐어 등을 사용할 때 냄새가 싫어지는 경우가 있다. 싫은 냄새를 참아가며 억지로 할 필요는 없다.
임신 중에 금해야 하는 미용 방법에는 보톡스, 피어싱, 문신, 치아 표백제, 몸을 감싸는 스파(spa wraps, 체온을 위험하게 높일 수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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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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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링2013.03.20 09:45
임신중에는 모든게 조심스러웠는데
내가 느끼기에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