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안양동안을 후보 “안양을 1기 신도시 제일의 도시로"
25일 안양지역 건축사회 간담회 개최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안양동안을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선거사무소에서 안양지역(안양·군포·의왕·과천) 건축사회(회장 김재정)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재정 회장은 “안양은 참 살기 좋은 도시이지만, 문화 인프라가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라며 지역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 등을 건의했다.
또한 “안양시청 이전계획 등의 도시개발 시 계획 초기 단계부터 건축사 등 지역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도로 및 횡단보도 같은 지역의 현안 및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지역 전문가와 지방정부의 유기적인 소통을 강조했다.
이재정 후보는 “도로 및 보도, 횡단보도 등에 대한 고질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경찰청-시청-국회 간 TF’를 구성하고 교통환경 재정비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안양 평촌을 1기 신도시 제일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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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2024.03.26 17:47
평소에는 지역구에 코빼기도 안보이다가 안양교도소는 이전하겠다고 해놓고 재건축해버리고 이번에는 불륜에 아동협박까지 하셨다던데 너무한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