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아이 사진들
양천보육정보센터 사진공모전 수상작 공개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면 항상 미소가 지어진다. 웃는 표정이든, 찡그린 표정이든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 순간만큼은 세상의 모든 근심을 잊게 된다.
아이들의 재밌는 일상과 깜찍한 표정들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사진들이 공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양천구보육정보센터 영유아플라자(센터장 배숙진)는 개관 2주년을 맞아 아이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는 '양천 Fun! Fun!'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 뒤, 지난 25일 언론에 우수작품을 공개했다.
양천구보육정보센터는 앞서 36개 우수작품을 선정해 사진전을 진행한 바 있다. 사진전에서 공개된 작품들은 양천구 내 아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들이 담긴 사진들이었다. 특히 대상, 우수상, 특별상을 수상한 9개 작품은 아이들의 재밌는 일상과 깜찍한 표정들이 고스란히 묻어나 주목을 받았다.
사진공모전 수상작은 대상 '낮잠(김해윤)', 우수상 '살림왕의 절규(최윤호)', '가루야 놀자(박금숙)', '세 아이와 함께 책읽는 아침(오향옥)', 특별상 '눈사람아 까꿍(나눔상, 조숙원)', '영치기 영차 체조시간(화목상, 이순미)', '장난감 마이크에 심취하여 한 곡(기쁨상, 정수정)', '나도 혼자서 일어날 수 있어요(미소상, 김미숙)', '아빠, 우리집은 어디에요?(행복상, 이진성)'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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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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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2013.03.27 13:30
조으
s******g2013.03.27 08:53
아이들 미소로 더 훈훈해지
배*임2013.03.27 02:27
첫번째 사진은 너무너무 부럽네요.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