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휴대용 유모차 팩트 프로, 단독으로 와디즈에서 최초 론칭?
극한의 테스트 통과하며 안전과 편리 입증한 신제품...5일부터 와디즈 펀딩 공개
카시트 브랜드 조이(Joie)가 신제품 휴대용 유모차 '조이 팩트 프로'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지난 5일 최초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이 관계자는 "조이 휴대용 유모차 팩트 프로는 '안전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로 조이 브랜드 지향점과 일치한다"고 전했다.
이어 "휴대용 유모차의 평균 사용 기간은 4.5년이다. 가볍고 콤팩트한 제품에 선호가 높지만 휴대용 유모차는 상대적으로 체중이 무거운 자녀가 탑승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어 고도의 기술력과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조이는 고비사막 마라톤 거리인 250km 주행 테스트 50시간 이상, 다양한 지면 환경을 대비한 보도블록, 비포장도로, 산책로 등 12가지 종류 도로에서 테스트를 진행함과 동시에 1만 4000회 이상의 충돌, 낙하, 흔들림 테스트를 통과했다. 최적의 인체공학적 폴딩-언폴딩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1만회 이상의 폴딩테스트를 거치고 아이 피부를 지키는 150가지 이상의 유해물질 배제 테스트도 진행했다. 견고하고 안정감 있는 차체를 위해 항공기 기체 소재인 고강도 알루미늄을 프레임에 적용한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강점이다.
조이 관계자는 "조이(Joie)는 아이의 안전과 부모의 편리함을 최우선으로 하는 영국 프리미엄 유아 용품 브랜드다. 이미 조이 카시트는 글로벌스탠더드 이상의 ‘안전성’과 ‘편의성’으로 전 세계적으로 육아맘들 사이에서 필수 육아템으로 통한다"라며 "이번 와디즈에서 최초 공개하는 만큼 슈퍼 얼리버드 혜택(한정 수량)으로 단독 혜택가와 특별 사은품 5종으로 팩트 프로를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조이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그리고 크라우드 펀댕 플랫폼 와디즈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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