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영어, 유아영어 '규리앤프렌즈' 출시
애니메이션 통해 일상 속 생활 영어 습득 특징

최근 유아영어 프로그램이 기존의 재미 중심의 교육에서 한 단계 진보된 학습효과와 노출시간을 증가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튼튼영어(대표 오인숙, www.ebabyleague.com)는 유아영어 트렌드에 발맞춰 다음달 1일 신제품 '규리앤프렌즈(Gyuri and Friends)'를 선보인다.
규리앤프렌즈는 ‘캐릭터 친구와 함께하는 통합 발달 영어 놀이’라는 콘셉트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지고 놀이를 통해 자연스러운 발화를 유도하는 영유아 영어놀이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연스러운 생활 영어를 접하게 해주는 그림책 ▲주제에 맞는 놀이 중심의 활동자료 15가지 놀이키트 ▲이야기에 한층 더 몰입하게 해주는 오디오 CD ▲3D 동물 친구들이 나오는 고화질 DVD ▲놀이 가이드북 ‘Play Together’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규리앤프렌즈는 베이비리그를 통해 이미 친숙해진 6명의 친구를 중심으로 한 3D 애니메이션을 구현해 실생활 속 영어 활용 기회를 늘려준다.
또한 신체적, 감각적, 인지적 영역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뿐만 아니라 캐릭터들이 놀이하는 모습 속에서 사회성, 정서적인 면까지 자연스럽게 노출돼 영유아의 균형적인 통합 성장 발달을 유도한다.
튼튼영어 관계자는 “규리앤프렌즈는 아이들이 평소 경험하는 실제 생활을 친근한 캐릭터를 통해 보여줘 생활 영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한편 튼튼영어는 '배움을 일깨우는 영어를 3년 안에 완성한다'는 구체적인 목표로 1990년에 설립된 영어교육 전문기업이다. 평생 영어의 기초를 다져주는 교재와 자율학습으로 이끄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한국 어린이들의 영어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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