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오르프 뮤직 놀이 실시
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8일 오후 4시-4시 40분 2타임 예정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영아와 양육자의 즐거운 놀이시간을 위해 오감더하기 활동으로 오르프 뮤직 놀이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내달 8일 센터 제기점 3층 생각키움터에서 진행되며 교육대상은 2021년생 영아다. 영아 한 명당 보호자 한 명이 필요하다. A타임은 오후 4시~4시 30분, B타임은 오후 4시 40분~5시 10분 진행되며 각각 영아 10명과 보호자 10명 총 20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나 선착순이다. 모집 정원이 충족되면 신청은 자동 마감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영아와 양육자가 함께 소통하고 놀이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과 함께 한다는 행복한 경험 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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