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4월 공통부모교육에서 '양육스트레스' 다뤄
내 삶의 중심이 '나'에서 '아이'로 바뀔 때의 스트레스 다루는 법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악구 내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공통부모교육 '양육 스트레스 관리 모듈 1'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양육 스트레스를 점검하고 스트레스 요인에 맞는 적절한 관리법을 찾아 긍정적인 양육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이번 교육의 목표로 삼았다고 센터는 전했다.
교육은 지난달 11일, 18일, 23일 총 3회기 진행됐으며 '아직은 낯선 이름, 엄마’를 주제로 삼았다.
교육에서는 나를 중심으로 살아오던 부모가 아이를 자기 삶의 중심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다뤘으며 참가자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나를 되돌아보고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되었다며 교육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센터는 전했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부모들의 긍정적인 양육 지원을 위해 관련 부모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말했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공통부모교육 ‘양육 스트레스 관리’는 추후 교육 인원을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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