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SEEC), 사고 발생 시 동일 카시트로 무상교환 서비스 진행
"카시트는 실제 사고에서 아이 안전 지켜.... 차량 사고 후 카시트 재사용 방지 목적"
국내 카시트·유모차 전문 브랜드 시크(SEEC)가 정품 카시트를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고 발생 시 새로운 카시트로 무상교환 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무상교환 서비스’는 구매 후 1년 안에 자동차 충돌 사고가 발생했을 때 아이가 사고 차량 내 탑승했을 경우 동일 카시트로 무상교환해주는 서비스다. 자동차 수리비 차량 출고가의 20% 이상(경차 경우 300만원 이상)의 규모의 사고에 해당하며 사고발생 후 1년 이내 본사에 신청해야 한다.
시크에 따르면 지난 8월 자유로를 달리던 한 차량이 정체구간에서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하던 중 뒤 차량의 전방주시 미 준수로 4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차량에는 32개월 아동이 시크 아이사이즈 주니어 카시트 맥스아이진에 탑승하고 있었는데 다친 곳 없이 무사했다. 사고 후 카시트 무상교환을 받은 사고 당사자는 “아이에게 큰 충격이 없었던 것은 카시트를 장착한 덕분이다. 혹시 카시트를 장착하지 않은 부모들이 있다면 반드시 장착해야한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시크 카시트는 최첨단 센서를 탑재한 Q-더미를 사용, 정면과 후면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진행되는 최신 유럽 기준 i-Size(아이사이즈) 인증을 획득했으며, 많은 사고에서 아이를 구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시크 관계자는 “사고 시 충격을 받은 카시트는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라며 “시크는 차량 사고 후 카시트 재사용 방지를 위해 카시트 무상교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니 무상교환 서비스를 통해 우리 아이를 지켜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1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0**나2025.04.23 03:07
색상배송 잘못하고서는 해상도차이일뿐 제대로 보냈다며 절대 색상교환안해주는 업체 .사고나면 교환해준다고? 신뢰1도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