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가정의달 행사 진행
1일 '무지개 열차 타고 관악구로 미술여행가요' 진행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관악구 내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무지개 열차타고 관악구로 미술여행가요' 가정의 달 행사를 주관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는 센터 본관 1~3층에서 진행됐으며 센터 특화사업인 미술을 주제로 미술체험존, 먹거리존, 공연존으로 구분해 다양한 미술 관련 체험, 공연, 먹거리를 제공했다.
센터는 관내 많은 영유아 가정의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행사 한 달 전부터 센터 홈페이지와 SNS, 육아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홍보했으며 그 결과 본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앤서니 브라운의 '미술관에 간 윌리' 뮤지컬은 2회 공연 모두 예약일 당일 조기마감되는 등 지역 육아가정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행사는 관악구 거주 영유아 가정 대상 미술체험부스, 공연, 동전빵과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먹거리, 경품 이벤트 참여 모두 무료로 진행됐다.
1층에는 행사 대주제인 미술을 강조하는 대형 컬러링 일러스트 캔버스를 설치해 영유아가 자유롭게 색칠할 수 있도록 했고, ‘구불구불 3D펜 키링만들기’, ‘알록달록 밀랍양초만들기’, ‘5분 쓱싹 내얼굴 캐리커쳐’ 등 영유아의 발달 수준과 흥미, 재미를 고려한 체험부스와 활동도 구성했다. 지역 내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관악소방서, 마을로 향하는 약사들의 모임 '늘픔가치'와도 협력해 체험부스를 운영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렸다.
강미영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저출생 현상을 극복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이번과 같은 다양한 행사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