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습
4월~6월 총 12회 진행, 관내 보육교직원 240명 참여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관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관악구보건지소 3층 실습장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습을 2시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교육은 어린이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관악구 보건지소와 협력 하에 실시됐으며, 관내 보육교직원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능력 강화, 다양한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적절한 처치 방법과 주의사항을 숙지한다는 목적이 있다.
교육은 4월 19일과 26일, 5월 17일과 22일, 6월 14일과 19일 총 12회 진행됐으며 관내 보육교직원 240명이 참여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기도폐쇄 환자에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 하임리히법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을 실습했다.
강미영 센터장은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안전 사고와 관련한 교육을 고려하여 찾아가는 안전교육, 화재 안전 교육 등 다양한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악구 내에서 이루어지는 교육 및 행사는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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