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브라이텍스 듀얼픽스, 혁신적인 기능성 페브릭 ‘써모e’ 국내 최초 론칭
7월 15일, 혁신적인 친환경 신소재 ‘써모e’ 적용 ‘듀얼픽스 플러스’ 신규 라인업 론칭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 브라이텍스(Britax)의 신생아 회전형 카시트 ‘DUALFIX PLUS i-SIZE’(듀얼픽스 플러스 아이사이즈)가 친환경 다기능 신소재 ‘thermo e(써모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50년 독일 기술이 집약된 베스트셀러 ‘듀얼픽스 플러스’는 높은 안전성과 편리성을 바탕으로 실제로 사용하는 고객 후기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금번 런칭한 친환경 신소재 ‘써모e’는 다양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안전성 뿐만 아니라 쾌적한 탑승 환경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써모e’는 ‘Seawool(씨울)’로 직조된 브라이텍스의 새로운 시트 라인업이다. 씨울은 굴 껍데기 성분의 파우더를 입혀 제로 웨이스트와 리사이클링을 동시에 해결한 차세대 친환경 소재로, 미국에 위치한 세계적인 인증기관 Intertek 의 검증을 통해 성능을 인정받았다. ‘써모e’는 씨울의 모든 장점을 탑재하여 민감한 아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한다.
써모e의 대표적인 특징은 ▲체온 유지 ▲피부 저자극 ▲부드러운 촉감 ▲통기성 시트 ▲퀵-드라이 기능이다. 사계절 쾌적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할 수 있게 아이가 적당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에어매쉬 소재로 되어 있어 시트 공기 순환을 도와 쾌적함을 제공하며, 습기 방지 기능으로 땀 흡수를 돕는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피부가 닿는 모든 부분에 양모처럼 포근해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친환경 신소재 써모e가 적용된 듀얼픽스 플러스는 독일 현지에서 기획 및 테스트를 거쳐 최고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ADAC, Stiftung Warentest, QAMTC 등 유럽 전문가 그룹의 안전 및 품질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획득했다. 이뿐만 아니라 ▲코쿤 쉘 시트(Cocoon Shell Seat) ▲쉴드 타입 리바운드 스토퍼(Shield type-Rebound Stopper) ▲깊고 넓은 프레임 등의 특징을 갖는다.
‘쉴드 타입 리바운드 스토퍼’는 대용량의 넓은 면적으로, 후면을 완벽하게 감싸 확실한 안전을 제공한다. 리바운드 스토퍼는 차량 충돌 시 카시트의 2차 충돌과 전복을 방지하는 브레이크 역할로, 후방 장착 시 필요한 필수 안전장치다.
‘코쿤 쉘 시트’는 C자형 시그니처 프레임과 와이드 뷰 헤드레스트로 측면 충격을 최소화한다. 측면 충격 발생 시 고탄성의 프레임이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며, 이후 좌우 45도까지 펼쳐진 ‘Wide View Headrest(와이드 뷰 헤드레스트)’는 아이 머리가 프레임에 직접 부딪히는 위험을 감소시킨다. 듀얼픽스 플러스의 프레임은 넓고 깊게 설계되어 최대 20kg(5세)까지 전방/후방 장착 모두 가능하며, 넉넉한 탑승 공간으로 장시간 사용이나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브라이텍스 마케팅 담당자는 “브라이텍스는 우리 지구와 미래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 신소재 라인업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며, “신생아는 특히 환경과 온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적절한 온도와 쾌적함을 제공하는 시트 소재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출시됐던 그린센스와 더불어 써모e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이텍스의 신제품 듀얼픽스 플러스의 써모e는 7월 15일부터 직영몰인 세피앙과 하이베베 매장을 포함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런칭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벤트는 인스타그램, 블로그, 카페 등 공식 SNS에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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