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 사업 진행 중
올해 상반기 집합교육, 컨설팅 진행하고 하반기엔 소집단 심화교육, 힐링프로그램 예정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2월부터 용인시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4년 장애 영유아 보육교사 전문성 강화교육 사업'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해당 사업을 경기도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해 왔으며, 2024년에는 사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하여 교육 진행 방식을 새롭게 개편했다.
용인시 관내 장애아통합어린이집 6개소를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집합교육 2회 ▲1:1컨설팅(순회자문) 1회 ▲소그룹 컨설팅 3회를 진행하였으며, 7월부터 12월까지 ▲소집단 심화교육 1회 ▲1:1컨설팅(순회자문) 1회 ▲소그룹 컨설팅 2회,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2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2015년부터 장애아보육을 위한 보육교직원 교육 및 특수교사 순회자문, 장애 영유아 부모를 위한 가족지원 등 장애 영유아 보육 및 양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5년에도 장애영유아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 영유아에게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애아통합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민간, 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참여도 증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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