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150만 유튜버 '랄랄', 딸 '조땅이'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일상 공개
배용준·박수진 등 유명 연예인이 이용한 초호화 산후조리원 올리비움 이용
유튜버 '랄랄(이유라, 31)'이 최근 첫째 딸 '조땅이'(태명)를 출산하고 산후조리원 입소 소식을 전했다.
랄랄은 다양한 캐릭터와 공감가는 상황극으로 150만명이 구독하는 인기 유튜브 채널이다.
랄랄은 23일 자신의 SNS에 "조리원 입성 잘 먹고 잘 쉬다 나가자 엄마가 찌찌 많이 줄게"라는 글과 함께 조리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딸과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에 팬들은 "조땅이 너무 예쁘다" "산후조리 잘 하세요" "앞으로도 행복한 일상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출산을 축하하고 육아를 응원했다.
랄랄이 이용 중인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배용준·박수진 등 유명 연예인이 이용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이용금액은 최대 2000만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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