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출산 7일차 여긴 천국" 산후조리원 일상 공개
"젤리(태명)얼굴 볼 때마다 행복해..." 조리원 생활 만족도 최상 표현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 일상을 공개하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야네는 24일 개인 SNS를 통해 "출산 7일차 여긴 천국인가요"라며 산후조리원에서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아야네는 "낳고 나서가 힘들다고, 배 속에 있을 때가 편하다고 임신 중에 100번은 더 들은 것 같은데 저는 왜 아직까지 멀쩡하죠"라며 "새벽 수유도 나가는데 젤리 얼굴 볼 때마다 너무 행복해서 지칠 줄 몰라요"라며 육아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어 아야네는 "다 조리원 선생님들 덕분"이라며 "밥도 맛있고, 수유실 선생님, 신생아실 선생님 모두 너무 친절하시다"고 전한 뒤 1주일 뒤 퇴소할 생각하면 벌써 아쉽다고 밝혔다.
산후조리원에서 아야네를 가장 만족하게 한 건 24시간 남편 이지훈의 밀착케어. "남편이 조리원에 24시간 내내 붙어있으니 그것 또한 행복"이라며 남은 1주일 동안 조리원 천국을 누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가 이용 중인 올리비움 산후조리원은 배용준·박수진 등 유명 연예인이 이용한 초호화 산후조리원으로 최근에는 유튜버 랄랄이 입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리비움 산후조리원 특실 가격은 2주에 200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