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건강과 안전' 주제로 꿈자람공동육아방 다양한 조형활동 실시
꿈자람공동육아방 이용 5세 이하 영유아 및 부모 120가정 대상..상시 신청 가능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가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 및 창의성 증진을 지원하고자 ‘건강과 안전’ 주제로 I-art 조형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활동 대상은 꿈자람공동육아방을 이용하는 5세 이하 영유아 및 부모 120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활동 일시는 오는 13일~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프로그램은 지점별로 상이하다. 제기2호점은 우산꾸미기, 배봉산점은 계피꿀벌 장식품 만들기, 장안1호점은 수박 아이스크림 비누 만들기, 장안2호점은 보터햇 밀짚모자 만들기, 휘경점은 생존수영 바람개비 만들기, 청량리점 큐빅 선글라스 만들기가 마련돼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공동육아방 현장에서 상시 접수 가능하다.
김희정 센터장은 "건강와 안전을 주제로 한 I-art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나기를 다양하게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안내는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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