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함께하는 으쓱(E.S.G) 챌린지 성료
광진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70명과 61일간 진행... 텀블러사용, 채식, 재활용 등 다양한 활동
서울 광진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성희)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1일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함께하는 으쓱(E.S.G)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함께하는 으쓱(E.S.G) 챌린지’는 보육교직원이 일상 속에서 E.S.G를 실천함으로써 환경, 사회적 가치를 지속가능하게 하는 취지로 시작한 사업이다. 챌린지에는 관내 보육교직원 7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매일 1개씩 생활 속 환경보호, 사회 공헌 등 다양한 E.S.G 활동들을 사진과 함께 인증했다.
보육교직원들은 ‘텀블러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친환경식품 먹기’ 등을 실천하고, 아이들과 함께 재활용품 놀잇감을 만드는가 하면, 다양한 환경 캠페인 행사에도 참여하고 기부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갔다.
챌린지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알지 못했던 생활 속 환경 보호 방법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평소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을 실천하며 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라며 후기를 전했다. 센터는 61일간 매일 '으쓱 활동'을 인증한 보육교직원 17명에게 에코왕상, 선한영향력상, 지구지킴이상을 시상했다.
챌린지에 참여한 보육교직원들은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 보호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고, 더 나아가 알지 못했던 생활 속 환경 보호 방법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평소에 쉽게 지나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들을 실천하며 원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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