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집 양육자 위한 영유아 인권교육 실시?
11월 12일 '행복한 아이를 위한 우리의 한 걸음' 주제로 진행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11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관내 어린이집 양육자를 위한 영유아 인권교육 '행복한 아이를 위한 우리의 한 걸음'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교육에서는 교육을 신청한 어린이집에서 실천한 영유아 권리존중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이 포함돼있다.
센터는 "이를 통해 어린이집과 양육자 간 신뢰를 회복하고, 아동인권 옹호자로서의 연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신청은 10월 2일 오후 5시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안내는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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