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노올터 놀이체험실' 개관 15주년 맞아
관내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놀이체험실 5개 운영 중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운영하는 노올터 놀이체험실이 개관 15주년을 맞았다고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30일 밝혔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한양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 위탁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경옥)는 성동구 관내 영유아 놀이체험실 5개 분소(노올터, 금호 키즈카페, 성수 키즈카페, 도담누리 공동육아방, 뮤직 키즈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그 중 노올터 놀이체험실은 2009년 9월 15일에 개관해 지난 15년간 다양한 놀이환경 및 교구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자발적 놀이활동을 촉진함으로써 건강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용대상은 서울시 거주 취학 전 영유아 가족 및 성동구 관내 어린이집 영유아이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10:00~18:00(회차별 90분씩 3회 운영)이다.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노올터 놀이체험실은 영유아들의 호기심과 탐구심을 자극하고 놀이 속에서 상상력과 감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다른 주제로 선정하여 구성하고 있다. ▲1분기(스몰월드 나의 우주), ▲2분기(알록달록 색 놀이), ▲3분기(신나는 건출놀이), ▲4분기(상상의 숲 놀이)마다 주제별로 환경을 다르게 구성하여 영유아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좋은 시설을 갖췄다.
노올터 놀이체험실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노올터 교구의 퀄리티가 타 키즈카페와 비교해 월등히 뛰어나다, 항상 청결하고 친절하다“ 등의 긍정적 의견이 다수를 이루며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전했다.
조경옥 성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영유아의 발달과 흥미에 적합한 놀이체험 제공을 통해 영유아의 균형있는 발달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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