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전주문학초등학교와 ‘NH그린액션’ 일환으로 금암노인복지관에 나눔 실천
국제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센터장 안소라)는 'NH그린액션'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일 전주문학초등학교 학생 대표단과 함께 업사이클링 양말을 금암노인복지관(관장 최재훈)에 전달했다.
NH그린액션'은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와 NH농협은행 전북본부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전문강사를 통해 기후위기 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개획을 주도적으로 작성해 폐플라스틱 수거에 참여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금암노인복지관 최재훈 관장 및 노인들과,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 안소라 센터장, 전주문학초등학교 전은 교사 및 학생 대표단이 함께했다.
이날 전달된 양말은 학생들이 직접 수거한 폐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양말로, 혹한기를 대비해 독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양말 100세트를 전달했다.
안소라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아동권리센터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 가운데 전주문학초등학교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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