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정책연구소, 29일 레고그룹(The LEGO Group)과?라운드테이블 회의 개최
육아정책연구소(소장 황옥경)는 MOU 체결기관인 레고그룹(The LEGO Group)과 놀이를 통한 배움의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서 ‘Skills for the 21st Century: The Value of Creative Play in Korea and Beyond’를 주제로 29일 육아정책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라운드테이블(Roundtable) 회의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Roundtable 회의에는 황옥경 소장, 김은영 영유아교육·보육정책연구실장, 강은진 저출생·가족정책연구실장, 문무경 선임연구위원, 김근진 국제협력연구팀장, 박원순 연구위원 등 육아정책연구소 관계자와, 레고그룹의 Claus Kristensen(Senior Vice President, APAC, the LEGO Group), 정희영 레고코리아 대표, Lizum Mishra(Senior Director, Government & Public Affairs, APAC, the LEGO Group), Anthea Ow(Manager, Government & Public Affairs, the LEGO Group),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맹진아 원장이 참석한다.
황옥경 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Skills for the 21st Century: The Value of Creative Play in Korea and Beyond’에 대한 Claus Kristensen(Senior Vice President, APAC, the LEGO Group)의 발제로 진행된다. 발제 내용은 참석자들이 창의적 놀이의 힘을 묘사하는 ‘Build the Duck’ 활동과 The LEGO Play Well Study 2024의 핵심 발견사항 공유(한국 부모들의 놀이에 대한 관점과 저해요인에 관한 데이터 포함)로 구성된다.
발제 후에는 3개의 주제 발표가 이어진다. 첫 번째로 김은영 영유아교육·보육정책연구실장이 ‘유아를 위한 놀이중심 누리과정(Play-based National Nuri Curriculum for Young Children)’에 대해 발표하고, 다음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의 맹진아 원장이 ‘한국의 놀이중심 교육의 실천 사례(Play-based Pedagogy in Practices in Korea)’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문무경 선임연구위원이 ‘놀이를 통한 배움의 실현에 대한 도전(Challenges in implementing learning through play in Korea)’에 대해 발표한다.
주제 발표가 끝난 후, 참석자들은 놀이를 통한 배움을 증진하기 위해 육아정책연구소와 레고그룹의 미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