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 "저출산 문제 해결 박차"
"출산보육장려 운동 통해 건강한 사회로 만들 것"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회장 박희준, www.agimani.or.kr)가 베이비시터 활용의 법적 근거 마련, 사내 보육시설 확대, 다자녀 출산 부부 포상제도 등을 통해 저출산 문제 해결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가 올해 진행 할 주요 사업은 ▲다자녀 출산부부 포상제도와 다자녀 행복수기 공모를 통한 모범사례 발굴 ▲베이비시터 활용의 법적 근거 마련 및 사내보육시설 확대를 통한 육아관련제도정비 ▲학술대회 및 일반인 대상 교육, 커뮤니티 형성 후 저출산의 원인과 실질적 대안 모색 ▲저출산 문제점 인식 및 출산 분위기 조성 등 4가지 사업을 주요 모토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협회 측은 “우리나라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있는 현 시점에서 출산보육장려운동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가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순수민간차원의 운동을 전개해 지금까지 만연된 저출산 선호의식을 바꾸고 건강한 출산의식을 고취시키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출산보육장려협회 박희준 회장도 지난 1월 7일 신년회에 참석해 “저출산 문제에 뜻을 같이 하는 민간단체들과 힘을 합쳐 더욱더 발전된 출산장려협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욱 힘을 발휘할 수 있는 협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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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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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29 21:49
엄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세요...
토론과 논의 많이 하면 좋지만..
시행되는건 거
민**마2011.02.16 15:42
저출산..
애기낳기 너무 무서워요 ㅠㅠ..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