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힐링 프로그램 진행?
8일 '관악보육교직원 빛을 만나다' 주제..새로운 시각적 영감 선사하는 미술 전시 제공
서울특별시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8일 관악구 보육교직원을 위한 문화 힐링 프로그램 '관악보육교직원, 빛을 만나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이 예술을 경험하며 정서를 충전하고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빛의 시어터'와 워커힐 라운지에서 진행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문화 힐링 프로그램은 감정 노동과 신체적 피로를 겪는 보육교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예술의 깊이를 경험하고, 새로운 시각적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교직원들은 빛의 시어터에서 선보인 미술 전시를 관람하며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감동과 치유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진 워커힐 호텔 빛의 라운지에서의 애프터눈 티 타임을 통해 동료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소통의 시간을 나눴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육교직원은 “평소 아이들을 돌보며 매일 바쁘게 지내다 보니 문화 생활을 즐길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여유를 찾고 정서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었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 다른 교직원은 “예술 작품을 감상하며 마음의 안정을 찾고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미영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육교직원의 정신적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여 교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변화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관악구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