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연중 접수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 발견 및 개입으로 발달 격차 최소화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가 가평군 내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 사업은 가평군 내 영유아 중 발달지연 영유아를 조기 발견하고 빠르게 개입해 발달 격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한다는 목표가 있으며 어린이집 재원, 가정양육 모두 서비스 신청 대상이다.
이 서비스는 취학 전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며 보호자나 어린이집 교사의 의뢰를 통해 아동 관찰, 선별검사, 부모 및 교사 상담, 양육방법 및 교수방법 지원, 치료연계, 사후관리 등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picare.or.kr/) 어린이집지원, 가정양육지원사업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청은 홈페이지 및 유선으로 가능하다.
이연희 센터장은 “영유아기는 발달에 매우 중요한 결정적시기이므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ㆍ발달을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영유아발달지원서비스’를 통하여 영유아 및 어린이집 교사, 보호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지원하여, 영유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 및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사랑교육복지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기관이다. 가평군의 맑고 푸른 자연과 더불어 영유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부모의 행복한 육아, 어린이집의 즐거운 보육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